12月14日~12月19日の朝の手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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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府で行われた、日韓映画際のレセプションに行ってきました。
敬愛するアンソンギ先生にお会いしたいと、これを逃したら多分そんな機会は無いと思い、急遽行きました!!
敬愛するアンソンギ先生に言いたかった言葉はこの3つ!
피아노 치는 대동령을 보고 팬이 돼었습니다
(ピアノを弾く大統領をみてファンになりました。)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お会いできて光栄です)
앞으로도 많은 활약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これからも、たくさんの活躍を期待しています)
しかし、「活躍・・・」は、レセプション会場についてからおもいついたので
日本語直訳で本当にこれでいいのかと迷っているうちに時間と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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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리
과거는 이미 수정 불가능하고
미래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현재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요리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 아닌가.
그러니 그 시간을 되도록 짭짤하고 알차게 살고 싶은 거다.
마음껏 누리며 즐겁게 살고 싶은 거다.
- 한비야의《그건, 사랑이었네》중에서 -
* 똑같은 재료라도 누가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음식 맛이 전혀 다릅니다.
시간 요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하루 24시간도
자신이 어떻게 버무리고 사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짭짤하게! 알차게! 즐겁게! 요리하십시오.
현재를 사는 당신의 인생 맛이
어제와 달라질 것입니다.
日本語訳は続きの後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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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イルド・スワン〈上〉 (講談社文庫)
土屋 京子
中国で、軍閥の群雄割拠時代から、満州国成立、崩壊、
国共内戦、中華人民共和国成立・・・
この間わずか20数年くらい・・激動過ぎる
それを、筆者の祖母と、母を通して描いてありました。
まだ上巻なのに、内容が濃かっ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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