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オモナのMV | トップページ | スピーチコンテスト日本語訳 »

2005年5月30日 (月)

スピーチコンテストの原稿

だいぶ前に行われた、スピーチコンテストの原稿が残っていました。

 


今回手抜きで、、(^^;これをアップします。
友達に教えてもらった、スピーチのコツは、、

 


1.ターゲットを絞る。
いろいろいっぱいしゃべると、薄く広くなって、最後にうまくまとめることができない。的を絞って深く攻める。

 


2.文章を短く切ろう
観客は聞いて理解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作文のように長い文章だと頭に入ってこない。

 


3.会話で説明してもらう
文章で説明するより、セリフのほうが簡単にシュチュエーションを説明できるし、リアルさが出る。

 


4.キーワードを厳選しよう
スピーチの中に、何回も出して、観客の頭に刷り込む単語が有った方がよい。

 


ってアドバイスを受けて以下のとおりになりました。
よろしければ読んで見てください。

 


・・・って韓国語ですが。。邦訳は後日。。

 


마음의 고향·한국

 


얼마 전까지 저는 토쿄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디즈니랜드, 아키하바라, 하라쥬쿠.전차를 타면 금방 갈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신선해보이고, 화려해서, 토쿄에서 열심히 일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직장 사람들은 두 시간이나 전차를 타고 회사에 갑니다.
이웃집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가까운곳의 교제도 없어
대도시가운데서, 저는 고독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에 돌아와서, 친척을 만나면.오래간만인데도,
잘 보살펴 줍니다.
「몇살이 되었어?」
「결혼했어? 아직? 애인 있어? 야- 빨리결혼야지!」

 

「많이 먹고, 술도 마셔」・・・・・・・「천천히 먹어라…천천히」
「야- 조금.. 살쪘구나」

 


이런 따뜻한 말을 들으면, 「아 돌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고향을 떠나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가에 돌아와서 취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한국에 있는 일본 친구가 서울에서 놀러오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에서 일(1)년 동안 일하고 있지만, 반일감정은 없어. 」
「걱정하지 마! 오히려 고향을 느낄거야. 」
「서울에 오면 알 수 있어.어때? 오고 싶어?」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반일감정이 있는 나라에 가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고향」이란 말로 아무래도 가고 싶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향의 수수께끼를 풀기위해서 서울에 갔습니다.

 


서울은, 대도시였습니다. 확실히 토쿄였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고향이 아닌 토쿄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고독한 도쿄 생활이 생각나서, 좀 낙담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런것에는 아랑곳없이
「잘 왔다!잘 왔어.배 고프지?밥 먹자」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아주머니가, 달려 와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와! 진짜 오래간만이네.잘 지냈어?어떻게 지냈어? 」
「일이 바빠서, 좀처럼 오지 못했어! 바빠서 좋잖아」
「너뿐이야.돈 없어서 세 명이 돌솥비빔밥 하나만 주문한 것은」
「우리말 잘하게 됐네, 한국에 온지 벌써 일(1)년이 되어가는 거야?」
「애인이 생겼니?오- 아직 없어?」「왜? 왜없어?」
「야-야- 우리 딸 소개할까? 오? 나를 닮아서 미인이야. 호호호호 」
갑자기 따발총 토크 에 저는, (口を大きく開けて)멍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어머님」이란 말로 저는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는, 대도시 서울에서 어머니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를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따발총이 제 쪽을 향했습니다.
「몇 살이야? 오~ 서른(30)살? 결혼했어?」
「한국 처음! 그럼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돌솥비빔밥을 먹어.」
바람같이 사라진 어머니는, 돌솥비빔밥과 부탁하지도 않은 순대와 소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순대는, 이사람이 아주 좋아 한단다.많이 먹어, 술도 마시고.」

 


어머니의 그 따뜻하고 깊은 애정이 처음 보는 저에게까지 향해진 것에 대단히 감격했습니다.
「어때?고향을 느꼈지?」친구는 말했습니다.
시간으로 보면 불과 20(이십)분 이지만 저는, 아줌마파워에 넉다운 되어 버렸습니다.
다만 순대는 많이 먹어 기분이 나빠져서, 싫어 졌지만요.

 


제가 어렸을때는 아줌마파워가 있는 가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패밀리 레스토랑이 생겨 고객들을 빼앗겨서 그런 가게는 점점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제는 아줌마파워를 접할수 있는 경우는 친척분들 밖에 없습니다.

 


서울은, 대도시이지만, 외국인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매우 인정 많은 동네였습니다.
저는 아주머니뿐만 아니라 한국도 매우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교실도 오늘하고 예쁜 여자가 많기 때문에 정말 즐겁습니다.
한국 여자 배우도, 일본 여자 배우보다 예뻐서 정말 좋아합니다
매운것도 대단히 좋아하게 되어서 지방이 연소되어 십(10)킬로그램이나 살이 빠졌습니다.

 


빨리, 한국의 어머니를 만나러 가서
「오랫동안 못보았는데 우리말 잘하게 되었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한국어를 마스터 하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オモナのMV | トップページ | スピーチコンテスト日本語訳 »

韓国語@スピーチコンテスト」カテゴリの記事

コメント

ス、スゴイですね~!!
こんなにも長い文章のスピーチだったんですね(-_-;)
これをスラスラ言えるなんて、ホント凄いです!
私は喋る相手(聞き手)がいないので、発音も全く自信ないし...
もっと勉強しなくっちゃ^^;;

投稿: makoto | 2005年5月31日 (火) 02:21

すらすらになるまでには3週間くらい掛か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正直すらすら読めるようになるなんて思ってませんでした。

最初、8分くらい(制限時間7分)だったので、内容削ろうかとも思いました。が・・最終的には、5分半くらいで読めるようになりました。

一番大きかったのは、講座の人や、先生がスピーチの当日に応援に来てくれるのに、変な姿はみせられないな・・・と思うと、練習せざるを得ず・・・

変な力が働いたのが大きかったようですw

投稿: 管理人 | 2005年5月31日 (火) 18:27

この記事へのコメントは終了しました。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一覧です: スピーチコンテストの原稿:

« オモナのMV | トップページ | スピーチコンテスト日本語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