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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年8月31日 (水)

2016年08月22日~08月27日の朝の手紙

朝の手紙の翻訳を公開します。

2016年08月22日[最高になること]
2016年08月23日[立派な人材を狩る方法]
2016年08月24日[愛らしい子犬]
2016年08月25日['あなたは幸せですか?']
2016年08月26日[一人の障害少女を生かした、チョ・ヨンピルの'悲恋']
2016年08月27日[苦痛があなたの財産だ]

08月22日~08月27日の朝の手紙(text)

気になった朝の手紙は・・・

한 장애 소녀를 살린 조용필의 '비련'
가수 조용필씨에 관한 일화가 생각납니다.
어느 시골의 한 병원 원장이 그에게 전화를 걸어와
14살의 발달 장애를 가진 소녀가 '비련' 노래를 듣고는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면서 직접 와서 노래를 불러달라
청했답니다. 그러자 조용필씨는 위약금까지 물어가며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고 병원으로 달려가 그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불러주었고, 아무 표정도 없던
소녀는 펑펑 울었고 부모도 눈물을 흘렸답니다.
그 소녀의 부모가 사례를 하려고 하자
조용필 씨가 말했답니다.
"따님의 눈물이 제 평생 벌었던 돈보다,
또 앞으로 벌게 될 돈보다 더 비쌉니다."
- 류해욱의《영혼의 샘터》중에서 - 
* 노래 하나가 사람을 울립니다.
그 노래를 부른 가수 하나가 사람을 살립니다.
감동으로 사람을 울리는 노래가 진짜 노래입니다.
사랑의 눈물, 희망의 눈물, 치유의 눈물, 감사의 눈물.
진짜 가수 조용필 같은 '노래 치유자'가 있기에
우리는 더욱 그의 노래를 사랑하며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一人の障害少女を生かした、チョ・ヨンピルの'悲恋'
歌手チョ・ヨンピル氏に関する逸話を思い出します。
ある田舎の病院長が、彼に電話をかけ
14歳の発達障害を持った少女が、'悲恋'の歌を聞いて
始めて涙を流しながら、直接来て歌を歌ってと
懇願しました。そうして、チョ・ヨンピル氏は、違約金まで払って
予定された行事を中止して、病院に駆けつけその少女の
手を握って'悲恋'を歌ってあげて、何の表情もなかった
少女は、わんわん泣いて、両親も涙を流しました
その少女の両親が、謝礼をしようとしたら
チョ・ヨンピル氏が言いました
"娘さんの涙が私の一生稼いだお金より
また、これから稼ぐお金よりもっと高いです"
- リュ・ヘウクの<魂の泉>より -
* 歌一つが、人を泣かせます
その歌を歌う歌手一人が、人を生かします
感動で人を泣かす歌が、本当の歌です
愛の涙、希望の涙、自由の涙、感謝の涙
本物の歌手チョ・ヨンピルのような'歌の治癒者'がいるから
我々は一層彼の歌を愛しながら
合わせて歌うことができます

このようなせりふは、韓国語だと似合うんですが

日本語では似合わないような気がしますね(^^;)

というか日本人だとこういうとこいうかなぁなんて思っちゃ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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